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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안녕하세요. 뉴스와 정보를 쉽게 알려드리는 박노트입니다. 오늘 7월 20일 수요일 라디오스타에는 군부심이 가득한 4인이 출연했는데요. 바로 배우 임채무 님, 배우 이준혁 님, 가수이자 배우인 오종혁 님, 그리고 가수 박 군님이 출연하셨습니다. 임채무 님은 해병대 출신으로 출연하셨는데요. 임채무 님은 해병대 출신이라는 자부심 때문에 미용실에서 기계 때문에 뜨거워도 참으신 적이 있었대요. 머리에 물집이 다 잡힐 정도로 화상을 입으셨다고 해요. 배우 이준혁 님은 특공대 출신으로 각종 재밌는 에피소드를 들려주셨는데요. 평소에 빈티지 군복을 모으실 정도로 밀리터리 덕후라고도 하시네요.


배우 오종혁 님은 해병 수색대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해병 수색대에서 추가 훈련을 요구해 동료들에게 비난을 받을 정도로 훈련에 최선을 다해 임하셨더라고요. 트로트 가수 박 군님은 특전사 출신으로 오랫동안 군 생활을 하셨습니다. 최근 강철 부대 프로그램에서 아주 명장면이 었던 믹스커피 일화를 언급하셨는데요. 대치 중 긴장된 분위기를 완화해보고자 했던 말인데 이렇게 회자가 될 줄 몰랐다고 해요. 박 군님 꼭 믹스커피 CF 찍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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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군님은 또 직업 군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셨는데요. 어머니가 말기암 판정을 받으시면서 중학교 때부터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셨다고 해요. 그렇게 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9급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해준다는 특전 부사관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됐다고 해요. 그렇게 오래 직업 군인을 해오다가 32억에 준하는 연금과 대우를 포기하고 그만둔 이유를 언급하셨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가수가 되기 위해서였다고 해요. 19년 6개월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박 군님은 딱 4년이 남았었다고 해요. 4년만 더 일했으면 연금을 받을 셨을 수 있었는데 꿈을 이루기 위해 그만두셨다고 해요. 정말 멋지죠?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는 박 군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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