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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쉽게 보는 이슈 박노트입니다.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연예인들도 줄줄이 확진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렸죠. 한혜진, 박태환, 김요한, 모태범등이 확진되면서 함께 쵤영한 동료들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는데 오늘 가수 임영웅과 김희재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결과 양성이 나왔다고 하네요.  

 

2021.07.16 - [연예] - 한혜진 박태환 김요한 모태범 코로나 확진 판정 연예계 비상

 

뽕숭아학당 자가격리 왜?

뭉쳐야 찬다 시즌2 촬영장에서 박태환, 모태범을 포함해 확진자가 줄줄이 나왔죠. 박태환과 모태범은 뽕숭아학당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였기에 뽕숭아학당 멤버들은 자체적으로 자가격리를 하며 15일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장민호가 양성판정을 받아 19일 격리 시설에 입소했습니다. 장민호에 이어 영탁은 1차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7일부터 증상을 느껴 18일 재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밀접접촉자인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 등도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방역 당국이 안내하는 지정일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출처 스포츠경향

임영웅, 김희재 확진?

 

임영웅과 김희재가 자가격리 중 자가검사키트 결과 양성이 나왔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임영웅 소속사인 물고기 뮤직은 '임영웅 확진 기사는 오보이며 곧바로 정정될 예정이다. 임영웅은 영웅시대 덕분에 이상 증후 없이 건강한 상태로 자가 격리 유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가검사키트 판정 부정확?

오보이기는 하지만 만약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코로나19확진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자가검사키트는 보조적 수단으로만 활용되고 있으며 표준 진단법인 유전자증폭(PCR) 진단법을 대체하기엔 정확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이번 코로나 4차 유행의 부분적 원인이 자가검사키트의 부정확성 때문이라고 하기도 했죠. (영탁과 장민호는 PCR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습니다. )

 

음성에서 양성으로 ...이유는?

 증상 발현 전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에게서 이루어진 선제검사는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하더라도 바이러스 배출량이 적은 잠복기 상태에서는 음성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가격리 중 바이러스의 배출량이 늘어나면 양성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뽕숭아학당 스케줄 변화?

영탁과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그 외에 출연진과 제작진도 방역당국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앞으로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더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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